AMG GLE 53 4MATIC+ 출고기 - 국산차만 타시던 사모님이 AMG를 고른 날

■ 두 번째 계약, 이번엔 사모님 차


공단단지에서 인쇄소를 하시는 대표님의 두 번째 출고입니다.


대표님 본인은 이미 S 580을 타고 계십니다.

이번에 바꾼 것은 사모님 차량이었습니다.


사모님은 평생 국산차만 타오신 분입니다.

생각이 바뀐 계기는 대표님 S클래스였습니다.

몇 번 타보시고 승차감이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 왜 하필 AMG 였나

상담 중 한 번 되물었던 대목이 있습니다.
사모님 차인데 AMG 53 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보통은 편안한 성격의 트림을 권합니다.
그런데 이유를 들으니 명확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나가는 차를 좋아하신다는 것.

답답한 가속을 싫어하신다면 방향은 정해집니다.
GLE 53 은 그 요구에 정확히 맞는 차입니다.

■ 조건 하나 더 — 차가 높을 것

두 번째 조건은 생활 반경에서 나왔습니다.

인쇄소가 있는 공단단지는 화물차 통행이 많고
노면이 고르지 않은 구간도 지나게 됩니다.

그래서 차가 높았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세단이 아니라 SUV 여야 했던 이유입니다.

· 모델 :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 가격 : 1억 6,600만원 (부가세 포함, 26년식)

높은 시야, 그리고 강한 출력.
요구 조건 두 개가 한 대 안에서 해결됐습니다.

■ 할인 세 가지가 겹친 계약

이번에 적용된 항목은 이렇습니다.

· 재구매 할인 — 대표님의 두 번째 벤츠
· 트레이드인 할인 — 아드님이 타시던 CLS 반납
· 법인 할인 — 사업자 명의 진행

할인율 한 줄만 보면 이 조합은 보이지 않습니다.
가족이 타던 차, 명의 형태, 재구매 이력까지 함께 놓아야
실제 지출이 계산됩니다.

트레이드인은 타던 차를 따로 매각하는 것보다 절차가 단순해서
선호하시는 분이 많은 방식입니다.

■ 타보신 뒤의 평가

출고하고 얼마 지나 여쭤봤습니다.

차도 높고 출력도 좋아 대만족이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원하셨던 두 조건이 그대로 맞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연비는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6기통 AMG 에 사륜구동이니 어느 정도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장거리 주행이 잦은 분이라면 미리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좋은 점만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타보셔야 아는 부분을 미리 짚는 쪽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델 선택부터 계약, 출고, 이후 정기점검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문의

색상과 옵션을 정해 주시면 실구매가와 남은 재고를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리스와 할부 견적도 같이 준비해 드립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홍창기 차장

카카오톡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35suo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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